일반 운전자가 자가용을 이용해 유상으로 타인을 태우고 데려다주는 '일본형 라이드셰어'가 2024년 4월부터 시작됐다. 이에 따라 택시 사업자들은 새로운 근무형태로 '라이드셰어 드라이버'를 모집하기 시작했다.